한 줄을 옮겨 적는 중이에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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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스토어 출시·사업계획서 자료를 위한 시각 정체성과 한 줄 소개를 모아둡니다.
시담의 마크는 ‘詩’ 한 글자를 둥근 종이 안에 둡니다.
UI는 산세리프 Pretendard, 시 본문은 명조체 Noto Serif KR을 사용합니다.
UI · sans
시담 · 작은 문학의 방
Pretendard / Noto Sans KR — 선의 굵기를 일정하게 둡니다.
시 본문 · serif
오늘은 잔잔하다
비가 그치고 창문이 마른다.
저채도의 따뜻한 종이톤. 강조는 먹색 한 가지로 충분합니다.
배경 · 종이
표면 · 한 장
본문
보조
강조 · 먹색
강조 · 연한
테두리
작가가 책의 분위기를 직접 고를 수 있도록 12가지를 제공합니다.
시담
warm_paper
시담
letter
시담
spring
시담
rain
시담
night
시담
ink_black
시담
minimal
시담
classic
시담
modern
시담
city
시담
archive
아래 화면을 모바일로 캡쳐해 6.5인치(1284×2778) 비율로 사용합니다.
?demo=1 쿼리를 붙이면 헤더·푸터가 숨겨진 깨끗한 캡쳐용 화면으로 표시됩니다.
시는 천천히 도착합니다. 시담은 빠른 피드 대신, 한 편의 시에 오래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만듭니다. · 오늘의 마음 — 8가지 결 중에서 오늘의 마음을 고르고 한 편을 시작합니다. · 온라인 시집 — 쓴 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, 비공개·링크·공개 중 원하는 거리에 둡니다. · 시 명상 모드 — 호흡과 함께 한 편의 시에 천천히 머물러 봅니다. · 조용한 챌린지 — ‘하루 한 줄’처럼 강요 없이 모이는 글쓰기 자리. · 감상평 — ‘좋아요’ 대신, 한 줄의 머문 마음을 건넵니다. 시담에서, 오늘의 마음을 한 편의 시로 담아보세요.
시는 천천히 도착합니다.
오늘의 마음을 한 편의 시로.
한 편에 오래 머무는 작은 문학의 방.
당신의 시를 한 권의 작은 시집으로.
느린 글쓰기, 조용한 모임.
시담 — 詩談, 시와 마음을 나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