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담
누군가의 시둘러보기
로그인시 쓰기

오늘의 마음을
한 편의 시에 담습니다.

나의 시 짓기누군가의 시 읽기

식물과 함께 시를 읽고 쓰는 사람들의 잔잔한 정원

· 누군가의 시

오늘 누군가가 두고 간 시

전체 공개로 발행된 시들을 한 자리에 모았어요. 마음에 닿는 한 편을 천천히.

전체 보기 →
  • 나무

    우거진 숲 속에서 다양한 나무를 마주했다.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윤슬

    #삶 #숲

  • 초록 그늘

    세상이 녹음으로 물들 때, 여름 하늘 아래 초록 그늘이 드리울 때,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이음

    #초록 #여름 #사랑

  • 내일

    한참을 울다가 고개를 들었더니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윤슬

    #삶

  • 그냥

    그냥 기분이 좋았다가 그냥 기분이 안 좋았다가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윤슬

    #쉼

  • 인연

    알 수 없어요 그 눈빛은 먼 날 그리움을 담겠지요.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김경철

    #사랑

  • 일상

    무난한 색들로만 칠해진 일상 위에 빨간 물감을 뿌려도 보고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윤슬

    #일상 #변화

  • 나비

    언제나 펄럭이며 나에게 날아와 화를 버럭 내는 나비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벤허

    #피식

  • 햇살

    햇살이 얼굴 위에 내려앉았다. 그 따스함을 온전히 느끼려 눈을 감았다.

    로그인하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

    윤슬

    #사랑

오늘, 한 줄을 적어볼까요.

한 줄에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.

나의 시 짓기

시담 · 詩談

시는 천천히 도착합니다.
오늘의 한 편을 적어두는 작은 방.

© 2026 시담

정책

  • 이용약관
  • 개인정보처리방침
  • 저작권 정책
  • 커뮤니티 가이드라인

시담 소개

  • 요금제
  • 베타 테스트
  • 브랜드
  • hello@sidam.app
  • 홈
  • 시 쓰기
  • 둘러보기
  • 샘플
  • 로그인